6시그마 추진단계
6시그마는 결함 없는 실행을 통한 고객만족을 추구하며 급격하고 혁신적인 개선 도구로써 투명한 재무 성과를 바탕으로 기업문화의 긍정적이고 심도있는 변화를 가져오는 우리의 일하는 방식에 대한 사고변환이라고 말할 수 있다.
따라서 강력한 리더십과 데이터에 기초한 관리, 명확한 성과 측정을 바탕으로 공격적인 과제 선정 그리고 적절한 팀원의 구성을 통해 프로젝트를 효과적으로 추진 할 수 있다.
6시그마의 추진단계는 제조부문의 경우 Define, Measure, Analyze, Improve, Control로 크게 5단계로 나누어 개선을 추진한다.
Define단계는 프로젝트를 선정하는 단계로서 고질적이고 만성적으로 발생되는 불량이나 내부고객과 외부고객의 불만사항을 주요프로젝트로 선정하게 되며, 이를 CTQ(Critical to Quality)로 구체화시키고 그 우선순위를 결정하여 프로젝트를 명료화한다.
여기서 CTQ란 중요 품질 특성으로 수치화가 가능하여야 한다.
CTQ는 프로젝트 Y로 직접 선정될 수도 있고, 선정하는 주요한 판단기준이 될 수도 있다.
Measure단계는 선정된 프로젝트의 범위 내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품질 특성치인 프로젝트 Y을 최종적으로 선정하고 현상파악을 통해 현재 프로세스의 역량을 살펴보게 된다. 6시그마에서 현상파악을 위해 사용되는 도구로는 공정능력분석과 측정시스템분석(MSA)이 이용되며, 이를 통해 Process의 현재 상태와 진행의 일관성 정도를 어느 정도 가늠해 볼 수 있다. 이러한 현상파악 후 프로세스맵 작성을 통해 Process 각 단계의 흐름을 전반적으로 살펴봄으로써 공정의 Input 요소와 Output 요소를 규명하고 프로젝트 Y에 영향을 미치는 원인들을 열거한다. 여기서 검토된 원인들은 FDM와 FMEA를 통해서 더 객관적인 잠재 원인들을 뽑아 낸다.
Analyze단계는 분석단계로서 FDM과 FMEA을 통해 선별된 잠재원인들이 실제로 프로젝트 Y에 영향을 주는지 확인하는 단계라고 말 할 수 있다. 여기서 주요한 영향이 있을 것으로 분석된 원인(Vital Few)들은
Improve 단계에서 실험이나 개선 활동을 통해 개선점을 찾아내고
Control 단계에서는 개선된 활동에 대해 지속적인 관리활동의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단기간이 아닌 장기적인 관리가 될 수 있도록 해준다.
단계를 다시 정리하면
D-M-A-I-C 가 된다.
마지막으로 마이클해리의 식스시그마철학이 담긴 생각을 적어본다.
우리는 우리가 무엇을 모르고 있는지 모른다.
만약 우리가 아는 것을 수치로 표현할 수 없으면, 사실은 그것에 관해 잘 모르는 것이다.
만약 잘 모르고 있다면, 우리는 그것을 관리할 수 없다.
만약 우리가 관리할 수 없다면, 우리는 "우연"에 좌우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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